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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1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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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1.12)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982년 창설 이후 44년 만의 2억 관중도 올해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5일 3개 구장 경기를 마친 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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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시상식 8관왕 "위성우 감독 최고의 작품이 되고 싶다" (0.05)
▲ 김단비가 8개의 트로피 앞에 섰다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 시즌 최고의 별은 아산 우리은행의 김단비였다.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24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 3층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렸다. 김단비가 상을 싹쓸이했다. 득점상, 리바운드상, 블록상, 스틸상, 우수수비선수상, 맑은기술 윤덕주상(최고 공헌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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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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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LG트윈스 데이터분석팀 노석기 팀장 장인상 (0.01)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프로야구 LG 트윈스 데이터분석팀 노석기 팀장의 장인 오봉춘(81세) 님이 11월 19일(화) 별세했다. ▶ 고인 : 故오봉춘 (향년 81세) ▶ 빈소 : 인천 가천대 길병원장례식장 501호실 ▶ 발인 : 2024년 11월 21일(목) 07시 30분 ▶ 장지 : 인천가족공원 ▶ 문의 : 인천 가천대 길병원장례식장 (TEL. 032-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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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찍었던 특급 파이어볼러, 메디컬테스트서 탈락 ‘비보’… 로그와 80만 달러 계약 (0.01)
▲ 두산은 19일(목) 외국인투수 잭 로그(28·Zach Logue)와 총액 80만(계약금 10만·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지난 11월 영입한 토마스 해치(30)와는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두산베어스 ▲ 해치는 메디컬 테스트에서 투수의 주요 부위에 문제가 드러난 것으로 파악됐고, 두산은 고심 끝에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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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물 오른 KIA, 경험 부족 황동재 1회도 못 채우고 강판…KS 1차전 내준 삼성 어쩌나 (0.00)
▲ 황동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황동재가 결국 무너졌다. 황동재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7전 4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1회도 책임지지 못하고 강판됐다. 1차전을 1-5로 패한 삼성은 분위기 반전이 절실했는데,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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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0)
▲ 3년 동안 LG 백업 포수로 활약했던 허도환이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3년 동안 늘 LG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비 이닝을 가져간 포수였다. ⓒ곽혜미 기자 ▲ 최원태가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허도환이 전담 포수를 맡았다. 최원태 합류 전에도 허도환은 김윤식 등 저연차 선발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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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벤자민 불펜 대기" vs "노경은 2이닝 불사"…KT-SSG 라인업 공개, KBO 최초 5위 결정전에 모든 것을 건다 (0.00)
▲ 고영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KBO 리그 사상 최초 5위 결정전에 나설 KT와 SSG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KT 위즈는 1일 오후 5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5위 결정전을 치른다. 양팀은 144경기를 치르면서도 끝내 5위 자리를 두고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SSG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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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김서현→황준서→156km 괴물투수까지? 한화 1순위도 아닌데 행복한 이유 (0.00)
▲ 전주고 우완 정우주는 시속 156km에 달하는 강속구가 일품인 특급 유망주로 올해 고교야구 무대에서 16경기에 나와 45⅔이닝을 던져 4승 1패 평균자책점 1.57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는 '1순위'도 아닌데 행복하다. 한화는 지난 해 정규시즌을 9위로 마치면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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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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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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