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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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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날벼락, 750억 신입생 '올해 못 뛸 수도' (0.00)
▲ 로메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올해 여름에 데려온 크리스티안 로메로(23) 부상이 심각하다.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 중앙 수비 로메로가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11월 A매치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차출된 뒤에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로메로는 올여름 아탈란타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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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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