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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득점 1위, 그런데 김도영은 자책했다 왜?…"계속 반성 중이에요, 올해 너무 헤매서" (13.59)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꾸준히 발전을 꾀하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쐐기포를 날리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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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대충격' 짜릿한 일본 격파! 3-0으로 리드하던 강원, 후반 3골 헌납→극장골 완성...고베에 4-3 승리 (2.6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춘천, 장하준 기자] 엄청난 난타전이 펼쳐졌다. 그리고 끝내 승리를 챙겼다. 강원FC는 22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비셀 고베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에 3-0을 만들며 여유를 챙긴 강원이었지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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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성남 12경기 무패 질주!…후이즈 15호골 폭발+3G 연속 무실점→충남아산 3-0 완파 (2.0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성남, 박대현 기자] 성남 FC가 12경기 무패 행진(7승 5무)을 완성했다. 역시 3경기 무패를 달리던 충남아산FC을 안방에서 완파했다. 성남은 20일 오후 7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홈 30라운드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홈팀 성남은 4-4-2 대형을 택했다. 박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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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보고있나' 오현규, 울분의 결승골 세리머니…PK 실축 후 선제 득점 포효 → 헹크, 유로파리그 레인저스전 승리 (1.71)
▲ 오현규는 9월 A매치로 대표팀에 합류한 뒤 헹크로 복귀한다. 이적 변수로 흔들린 멘털을 다잡고 시즌 초반부터 골과 존재감으로 의구심을 지워야 한다. 분데스리가든, 다른 5대 리그든 기회는 다시 온다. 내년 여름에는 월드컵이 있어 헹크에서 더 출전 시간을 늘리고 폼을 올린다면 더 좋은 팀에 갈 수 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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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보다 흥민이형" SON, 후배 기강 제대로 잡았다…또 2골 → MLS 8경기 만에 8골 3도움 정복쇼! (1.57)
▲ 순간적으로 상대 수비 6명이 손흥민을 향해 시선을 고정했으나, 아무도 막지 못했다. 손흥민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골키퍼조차 가만히 서 있었을 만큼 기습적인 슈팅이었다. 이로써 8경기 8골을 기록하게 된 손흥민이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상인 이유가 있다. 자신을 아이돌로 여기는 후배 앞에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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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응 아니다, 日 “손흥민 없어서 월드컵 우승 불가능” 미국 원정 이후 큰 좌절 (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미국 원정에서 1무 1패에 크게 좌절했다. 일본 매체 ‘축구채널’은 12일 “일본이 9월 A매치 2연전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은 일본과 달리 1승 1무였다. 일본과 한국의 차이는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 존재의 유무였다. 손흥민은 멕시코전에서 45분만 뛰었는데 골을 넣었다”라고 알렸다. 해당 보도에 100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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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S급, 일본에 없다” 한국이 꺾은 미국에 완패, 日 울화통 폭발 “모리야스 감독 바꿔라” 급발진 (1.51)
▲ 미국과 평가전을 치른 일본 대표팀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달리는 일본의 담금질. 본선 확정 이후 평가전 출발이 좋지 않다. 한국에 무기력하게 졌던 미국에 무릎 꿇자 일본 내 여론이 뒤숭숭하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0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A매치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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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美 이적 벌써 성과 감탄…"367억원 MLS 최고 몸값 인증" 해트트릭에 열광 (1.50)
▲ 이번 해트트릭은 낯선 미국에서 짧은 시간 안에 이룬 성과로 손흥민이 여전히 월드클래스 공격수임을 입증하며, MLS가 그를 중심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주목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골을 쌓아 올리며 MLS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미국프로축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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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 ‘52초 골’ 손흥민 메시급 GOAT 영향력 인정…“SON LAFC 이적→美 축구 활력→MLS 역사 새롭게 쓸 선수” (1.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가 매 라운드 손흥민(33, LAFC)에게 감탄하고 있다. 이 정도면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 수준의 영향력이라고 인정한 셈이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원정 경기에서 경기 시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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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한다더니' 일본, 미국에 0-2 완패 → 포체티노를 살렸다...원정 2연전 1무 1패 부진...韓과 정반대 (1.38)
▲ '탈 아시아'를 외치는 일본의 현주소를 확인하기 좋은 기회였다. 내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일본은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다. 모리야스 감독이 직접 "단순한 본선 진출이 아닌 우승"을 수차례 강조했고, 일본축구협회 역시 2050년 월드컵 우승이라는 장기 비전 아래 조기 4강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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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