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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약 때문에"…'약물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4.35)
▲ 개훌륭 이경규.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이경규(65)가 약물운전으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지난달 31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약식 재판을 받게 된 이경규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1일 이씨를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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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약물 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3.38)
▲ 이경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검찰이 약물 복용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입건된 개그맨 이경규(65)를 약식재판에 넘겼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김지영 부장검사)는 전날 이경규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란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사건에 대해 정식 공판을 거치지 않고 서면 심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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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부부 항소심 재개…"20억 횡령은 '인정'" (2.9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의 항소심이 재개됐다. 13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A씨, 형수 B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이 열렸다. 1·2월 두차례 연기된 5차 공판이 지난 3월 속행으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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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60억 줘"vs하이브 "뉴진스 빼가기"…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 (1.84)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의 지분과 200억 원대 풋옵션을 두고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개월 만에 관련 공판이 재개된다.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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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고현정, 단 1회만에 시청자 매혹…강렬한 변신부터 압도적 존재감 (1.38)
▲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 고현정.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고현정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첫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지난 5일 방송된 1회 시청률은 수도권 7.3%, 전국 7.1%를 기록,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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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1.08)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여전히 대립하며 5시간 동안 날선 공방을 벌였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이 열렸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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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강간에 성매매 의혹이라니…K팝 男돌들 왜 이러나[초점S] (0.51)
▲ 태일(왼쪽), 주학년. ⓒ곽혜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남자 아이돌들의 연이은 성범죄와 사생활 논란이 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NCT에서 퇴출당한 태일(문태일, 31)은 특수준강간 혐의로 첫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았으며, 더보이즈에서 퇴출당한 주학년은 일본 전 AV 배우와의 만남에 더해 성매매 의혹까지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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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혼 이어 횡령도 '마침표'…"사재 처분해 43억 모두 변제"[종합] (0.38)
▲ 황정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모든 법적 문제에 마침표를 찍었다. 17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정음은 전 소속사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 이에 황정음과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간의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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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횡령' 황정음, 결국 '솔로라서' 편집…"VCR 분량 없다, MC 멘트도 최소화"[공식입장] (0.37)
▲ 황정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41)이 43억원 대 법인 공금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은 가운데, MC를 맡은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편집된다. 20일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는 스포티비뉴스에 "이날 방송 회차에 황정음의 VCR은 없고, MC 멘트를 최소화해서 방송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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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마지막 방송 통편집…손가락만 간신히 등장[종합] (0.34)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공금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20회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20일 방송된 '솔로라서' 20회에서 황정음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의 에피소드가 가장 먼저 등장했고 중간중간 VCR 외에도 신동엽 등 MC와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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