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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4년 계약해야…리버풀, 맨시티 못 간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버햄튼 현지 팬들이 황희찬(25) 완전 영입을 호소했다. 최근에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 비클럽과 연결됐는데 절대 보내면 안 된다며 아우성이다.영국 매체 'HITC'는 17일(한국시간) "울버햄튼 팬들이 황희찬 잔류를 원한다. 최근에 리버풀이 원하는 공격수로 황희찬이 연결됐다. 내년 1월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모하메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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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콘테 리그 첫 골까지 '정조준'…에버턴전 선발 출전 (0.00)
▲ 콘테 토트넘 신임 감독(왼쪽)과 손흥민(오른쪽)▲ 토트넘 선발 라인업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토트넘 홋스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첫 골까지 책임질까. 에버턴전에 선발 출전이다.토트넘은 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누누 에스피리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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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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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토트넘 고참급 결국…"누누 지도력에 불만" (0.00)
▲ 위기의 누누 감독(오른쪽)과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감독을 지지했던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까지 등을 돌렸다. 누누 감독이 부임 4개월 만에 라커룸 장악력을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이 누누 감독의 팀 관리 방식에 불만을 가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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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베스트 '제외'…케인보다 더 낫다면서?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7라운드까지 베스트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제외했다. 물론 해리 케인(28)도 없었지만, 손흥민 공백에 토트넘 위기를 주장했던 것과 다르다.아그본라허는 10월 A매치 브레이크를 맞아 2021-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까지 최고의 선수 11명을 뽑았다. 최전방에 모하메드 살라,
202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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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 빠지고 굴욕패…토트넘 반등이 절실하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임혜민 영상기자] 토트넘 누누 감독 전략이 실패했습니다. 네덜란드 원정에서 과감한 결정을 했지만, 굴욕적인 패배. 프리미어리그에서 반등이 절실한 상황. 손흥민 어깨가 무겁습니다.토트넘의 9월은 힘들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첼시, 아스널에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1득점 9실점 충격적인 3연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10월 A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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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누누 소신발언, "뉴캐슬전 교체 0명, 옳은 결정" (0.00)
▲ 토트넘 누누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카드를 활용하지 않았다. 누누 감독 판단에 옳은 결정이었고, 주전급 선수들의 적응을 위해서였다.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를 치렀다. 10월 A매치 직전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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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억 먹튀 공격수', 엘클라시코 한 번도 못 뛰었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을 받았지만, 온전한 기량을 보인 적이 없다. 2000억 원이 넘는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는데 전력에서 도태됐다. 바르셀로나와 라이벌 매체 '엘클라시코'조차 경험하지 못한 에덴 아자르(30)다.아자르는 2019년 첼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첼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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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손흥민, 코로나 여부 전달 못 받아"…토트넘 선발 봐야알 듯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 코로나 감염 여부에 철렁했다. 일단 현지에서 음성 판정이 돌고 있어 한숨은 돌렸다. 다만 토트넘 구단 발표도 없고, 대한축구협회도 딱히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선발 명단이 공개돼야 알 것 같다.최근에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유력 매체들이 10월 A매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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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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