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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에도 아쉬운 역전패…자존심 회복 원하는 부산, 용인전 승리 다짐 “3연패 끊어내고 리그 정상 재도약” (56.1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출발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에서 리드를 잡고도 승점을 잃었던 만큼, 이번에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원정 승리를 조준한다. 부산은 오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FC를 만난다. 올시즌 K리그2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부산인데 현재 승점 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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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FIFA 주관 '준우승 → 4강'…신화 재현 등번호 '오피셜' 공식발표…U-20 이창원호, '10번' 김태원 '7번' 정마호 (6.10)
▲ 한국 U-20 대표팀은 칠레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3회 연속 4강 진출에 도전한다. 한국은 2019년 대회에서 준우승을 달성해 역대 최고 성적을 냈고 직전 2023년 대회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9월 28일 우크라이나, 10월 1일 파라과이, 10월 4일 파나마와 경기한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제축구연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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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상담 교수도 故강지용 애도 "착하게 살다 안타깝게 떠났다" (0.59)
▲ 출처|부천F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이호선 교수가 자신이 부부상담을 맡았던 전 축구선수 고(故) 강지용의 비보에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호선 교수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뜨겁고 치열하게 산 그리고 착하게 살다가 안타깝게 떠난 이를 추모합니다”라고 추모했다. 이 교수는 지난 2월 방송된 ‘이혼숙려캠프’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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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축구선수 강지용, '이혼숙려캠프' 2달 만에 돌연 사망→방송 비공개[종합] (0.58)
▲ 출처|JTBC '이혼숙려캠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축구선수 출신 강지용이 돌연 세상을 떠났다. 강지용은 지난 22일 사망했다. 향년 37세. 강지용의 비보는 고인과 절친한 사이인 축구선수 구본상이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의 부고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례식장 특2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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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의 외인 부대' 화성, 홈에서 충남 아산에 프로 첫 승점 벌며 담대한 출발 (0.20)
▲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충남 아산을 상대로 1-1로 비기며 K리그2 입성 첫 승점을 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충남 아산을 상대로 1-1로 비기며 K리그2 입성 첫 승점을 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충남 아산을 상대로 1-1로 비기며 K리그2 입성 첫 승점을 벌었다. ⓒ한국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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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 부천 주장에 재신임…부드러운 카리스마로 K리그1 승격 선봉 선다 (0.06)
▲ 부천FC 1995는 공격수 한지호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1988년생 베테랑 공격수 한지호(36)가 부천FC 1995의 K리그1 승격에 선도자 역할을 맡는다. 부천은 12일 올 시즌 주장단 구성을 알렸다. 주장 한지호, 부주장 최재영, 정호진을 선임, 이영민 감독을 보좌한다. 맏형인 공격수 한지호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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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부산,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퇴장’ 부천에 3-1 승 ‘전남과 대결’ (0.01)
▲ 부산은 9일 오후 2시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9라운드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부천FC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리그 5위를 확정,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리그 5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한 부산은 K리그2 4위 팀과 승격이 달린 운명의 레이스를 이어간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K리그2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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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끝내 승격 좌절...K리그2 역대급 순위 싸움, 딱 하나 있던 탈락의 수 적중 → 전남-부산 PO 막차 (0.01)
▲ 9일 오후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렸다. 4위로 시즌을 미리 마치고 플레이오프 경쟁팀들의 결과를 기다렸던 수원 삼성이 최악의 결과를 확인했다. 순위권에 맞물린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 아이파크가 이기면서 수원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역시 K리그2는 쉽지 않다. 프로축구 최고 명가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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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만나러 간다' FC안양, 창단 11년 만에 승격 확정…부천과 0-0 비기고 K리그2 우승 확정 (0.0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C안양이 K2리그 우승으로 창단 11년 만에 승격했다. 안양은 2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38라운드에서 부천FC와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을 더해 62점을 만든 안양은 한 경기를 남겨 둔 2위 충남 아산(57점), 두 경기를 남긴 서울 이랜드(55점)가 따라잡을 수 없는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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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기다리고 있는 수원 변성환 감독에게...김도균 "밥 가지고 되나 선수를" 이장관 "밥 살 기회 없게 만들겠다" (0.01)
▲ 9일 오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하나은행 K리그2 2024 최종전이 열린다. 서울 이랜드는 준우승을 위해, 전남은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이들 경기에 수원 삼성도 촉각을 기울인다. 서울 이랜드가 이겨야 수원도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어 관심이 지대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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