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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32.51)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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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26.21)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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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7.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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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내일 아주 중요한 미팅이 있다"...'PL 출신+K리그 우승' 포옛 감독의 내년 거취는? "일단 코리아컵 집중" (5.21)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내년에도 동행을 이어가게 될까. 내일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것이라는 힌트를 남겼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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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4.72)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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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옛 감독님이 나 안 좋아하나봐" 득점왕 노리는 전진우의 귀여운 투정 "득점왕 정말 욕심나" (4.36)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주변 선수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섹션에는 전진우와 이승우, 송범근이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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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포옛 감독 '오피셜', "박진섭, 전북 MVP 후보로 올릴 것"→박진섭은 "우승 프리미엄 기대" (4.22)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MVP를 향한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감독에게 강하게 어필했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첫 번째 섹션에 참석한 이는 거스 포옛 감독과 주장 박진섭이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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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도, 오심도…이제는 노 코멘트” 명장 포옛의 자부심 “전북 우승은 내 인생 최고의 성과” (4.00)
▲ 포옛 감독은 여러 전술 실험 끝에 자신만의 플랜A를 확립했다. 그 변화는 전북을 다시 정상권으로 이끌었다. 모두가 회복 불가능하다고 봤던 전북의 부활이 포옛 감독의 손끝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과 함께 그날의 분노도 흘려보냈다. 심판 판정에 대한 항의로 징계를 받은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다시 웃음을 되찾았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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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 마디만 더 할게요" 더욱 프로답고 성숙해진 이승우, 갑자기 마이크 잡은 이유는 (3.18)
▲ ⓒ전북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고, 이에 주변 선수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전북현대는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팬 익스피리언스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전북은 이날 3개의 섹션을 나눠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번째 섹션에는 전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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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우선입니다" 텃밭에서 '험지' 돼버린 ACLE…'K축구' 저력 보일까 (2.9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대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나서는 울산 HD와 FC서울, 강원FC가 '첫 관문'에 들어선다. 세 팀을 둘러싼 환경은 녹록잖다. 리그 순위 경쟁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살얼음판이다. 마냥 ACLE에 집중하긴 어려운 상황이나 구단 명예와 '목돈'이 걸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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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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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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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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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