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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려 '17구' 승부라니! 신기록 세웠다…그런데 구자욱 "아쉽다"는 말만 반복했다? (2.00)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수의 진을 쏙 빼놨다.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5-3 승리에 공헌했다. 삼성은 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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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감독’이 진작 느꼈던 그 감독이 될 상… ‘초보 감독’ 이범호는 마지막까지 웃을까 (0.00)
▲ 올 시즌 여러 고비를 뚝심으로 이겨내며 팀의 정규시즌 우승을 이끈 이범호 KIA 감독 ⓒ곽혜미 기자 ▲ 현역 시절부터 리더십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던 이범호 감독은 감독 부임 이후에도 선수단 분위기를 잘 이끌어나가며 선수들의 최상 경기력을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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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 수석·배영수 투수' 내홍 끝에 이숭용 사단 확정…SSG, 완전히 새 팀 됐다[공식발표] (0.00)
▲ 왼쪽부터 윤요섭, 배영수, 강병식 신임코치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SSG 랜더스가 내홍을 겪은 끝에 2024년 시즌 1군 코치진 구성을 모두 마쳤다. SSG는 29일 이숭용 신임 감독을 보좌할 1군 코치진을 확정해 발표했다. 송신영 수석코치, 조원우 벤치코치, 배영수 투수코치, 이승호 불펜코치, 강병식 타격코치, 이대수 수비코치,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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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에서 시작→그런데 KS 스타 될 줄이야…10년 만에 만개한 kt 창단 멤버 (0.00)
▲ kt 위즈 문상철은 한국시리즈 1차전 데일리 MVP로 뽑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만년 유망주로 불리던 한 타자가 만개하기까지 10년이 걸렸다. kt 위즈 문상철은 꿈꾸던 한국시리즈에서 팀 승리를 이끈 히어로가 됐다. 문상철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한국시리즈(7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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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강팀 만들 검증된 지도자"…이강철 감독과 kt 황금시대 열릴까 (0.00)
▲ 이강철 kt 위즈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연고지인 수원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지속 가능한 강팀을 만들 수 있는 검증된 지도자이기에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kt 위즈는 11일 이강철 감독과 3년 총액 24억 원(계약금 6억 원·연봉 6억 원)의 규모의 연장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19시즌부터 이어온 이 감독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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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가 포효했다…한국 야구 10년 이끌 '4번타자' 탄생할까[항저우 NOW] (0.00)
▲ 강백호 ⓒ 연합뉴스 ▲ 강백호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국제대회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 항상 부담감을 안고 한다." 한국야구대표팀의 중심타자 강백호(24, kt 위즈)의 말이다. 강백호는 2018년 처음 KBO리그에 등장했을 때부터 야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고졸 신인 역대 최다인 29홈런을 치면서 차기 국가
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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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승 29년 기다렸다' 부산행 버스서 감격의 순간을…KS행 숙원도 21년 만에 풀었다 (0.00)
▲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9년을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순간이 찾아왔다. LG 트윈스가 3일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무려 29년 만에 경사를 맞았다. 지금껏 LG의 마지막 정규시즌 우승은
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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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니었다"…퓨처스 올스타전 우수타자, 숙제 안고 익산으로 향한 이유는? (0.00)
▲ kt 위즈 외야수 김병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기회를 주려고 했고, 진짜 (플레이를) 한번 보고 싶었다. 근데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최근 감독 브리핑 시간 외야수 김병준(20)에 관해 얘기했다. 김병준은 지난해 유신고를 졸업한 뒤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 2차 9라운드 전체 88순위로 kt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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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령탑 7연속 중도퇴진 흑역사…KS 우승 외부인사 영입은 딱 1명 뿐 (0.00)
▲ 롯데 사령탑에서 물러난 래리 서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한번 아픈 역사가 반복됐다. 래리 서튼(53) 롯데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지휘봉을 내려 놓은 것이다. 롯데는 지난 2021년 5월 허문회 감독의 후임으로 서튼 감독을 임명했다. 롯데의 제 20대 감독으로 정식 선임된 서튼 감독은 지난 해 롯데가 64승 76패 4무(승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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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넣어주세요, 아 욕 먹나…" 30홈런 거포, 띠동갑 선배 향해 폭로 (0.00)
▲ 홈런왕에 도전하는 노시환이 자신에게 '아홉 수'를 건 선배를 폭로했다. ⓒ곽혜미 기자 ▲ NC 손아섭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BO리그 2000년대생 타자 가운데 가장 먼저 30홈런을 달성한 '차세대 거포' 한화 노시환은 8경기 만에 아홉수를 턴 2일 LG전을 마치고 인터뷰에 나섰다. 5-3 승리로 8연패도 끝낸데다 30홈런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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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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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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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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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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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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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