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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5.72)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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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실패한 트레이드라고? 아직 결론 이르다… ‘이대호 호평’ 유망주, 유쾌한 반전 나오나 (4.76)
▲ 시즌 막판 인상적인 수비력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IA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NC와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IA에서는 지난해 통합 우승의 주전 외야수들이었던 최원준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갔다. 대신 우완 불펜 자원인 한재승 김시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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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스트 박찬호’ 후보 하나 더 떴다… 현금 주고 받은 어음, 까봤더니 영수증이 아니었다 (4.01)
▲ 올해 시즌 막판 KIA 구단과 팬들에게 한가닥 위안을 안겨준 정현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후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둔 지난 7월 28일 리그를 놀라게 한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 팀이 한 트레이드를 가지고 나란히 포스트시즌 진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KIA도 지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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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IA맨들, 이게 무슨 얄궂은 운명인가… KIA 떠나니 KIA는 탈락, 후라도 격파 선봉장 '돌격' (4.00)
▲ FA 자격 행사를 앞두고 팀과 자신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서는 최원준 ⓒ곽혜미 기자 ▲ NC 이적 후 공수 모두에서 경기력이 살아나고 있는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7월 28일,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3대3 트레이드를 전격 단행하며 KBO리그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당시 불펜 자원, 또 미래를 위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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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가지 말라니까" 감독 대폭발! 9회 주자가 사라졌다, 트레이드 복덩이가 이렇게 힘들다 (3.29)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 3일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미래 주전 내야수로 기대하며 트레이드로 영입한 홍종표가 승부처에서 허무한 도루 실패로 고개를 숙였다. 9회 무사 1루에서 나온 도루 실패였다. NC 이호준 감독은 모자와 고글을 번갈아 벗고 분통을 터트렸다. NC는 결국 한화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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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FA 할 줄 알았는데… KIA 컴백 가능성은 희박? 첫 FA 가치 어떻게 평가될까 (3.14)
▲ 시즌 중 충격 트레이드를 겪은 최원준은 NC에서 점진적인 오름세를 그린 끝에 시즌을 마감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둔 지난 7월 28일 리그를 깜짝 놀라게 한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리고 KIA가 포기한 선수 하나는 많은 팬들을 토론의 장으로 불러 모으기에 손색이 없었다. 바로 외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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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실책 쾅 실점, 어쩌다 KIA가 이 지경이 됐나… 이제 가을야구 확률 2% 미만, 경우의 수도 절망적 (2.70)
▲ 21일 충격의 역전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더 희미해진 지난해 우승팀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5-4로 이기며 포스트시즌의 실낱같은 희망을 살렸다. 뭔가 되는 팀은 이 승리를 기점으로 못해도 한 번의 거대한 물줄기는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후반기 내내 그런 흐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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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2.60)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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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상대 인스타 욕설 논란’ KIA 박정우, 결국 징계성 2군행… “부적절 판단, 자숙 차원” (2.26)
▲ 2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박정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팬에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이 드러나 논란을 모았던 KIA 외야수 박정우(27)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 구단은 징계성 2군행임을 부인하지 않은 가운데, 계속되는 선수들의 일탈 행위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KIA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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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KIA 최원준이었습니다" NC에서 첫 승리한 날, 최원준이 KIA 팬들을 울렸다 (2.14)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야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었다. KIA에서 10년을 보내고 NC로 이적한 최원준이 새 소속 팀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친정 팀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지금까지 KIA 타이거즈 최원준이었습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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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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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