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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깜짝 트레이드 터졌다, "내가 갈 팀은 하나 뿐" 코레아 '거부권' 내려놓고 휴스턴 복귀 (2.39)
▲카를로스 코레아가 미네소타에서 휴스턴으로 복귀한다. ▲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 코레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동안 트레이드 예상 후보에 오르지 않았던 카를로스 코레아가 깜짝 트레이드의 주인공이 됐다. 전구단 상대 트레이드 거부권을 내려놓고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친정 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한다. 미네소타는 코레아의 남은 연봉 가운데 3300만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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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격수 김하성' 320일 만에 본다…탬파베이 7번타자 유격수 선발 출전! (0.77)
▲ 탬파베이 레이스 역사상 5번째로 큰 FA 계약의 주인공 김하성. 드디어 이적 후 첫 경기에 나선다. ▲ 김하성의 이적 데뷔전을 알리는 탬파베이 레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간 2024년 8월 1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8번타자 유격수 김하성에서, 2025년 7월 5일 탬파베이 레이스 유격수 김하성으로. 김하성이 320일 만에 메이저리그 무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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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정후에 빠졌다…팬 서비스까지 언급 "못하는 게 없다" (0.3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정후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팬 서비스를 주목했다. 한 영상을 통해 이정후가 경기 전 관중석에 있는 어린 아이 아버지에게 공을 던지는 모습을 소개한 것. 공을 받은 아이는 크게 기뻐했다. 이 장면을 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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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한 극찬 또 나왔다 "LEE가 샌프란시스코 바꿨다, 어떤 공이든 때릴 수 있어" (0.2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가 없는 날에도 이정후에 대한 호평은 또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를 지난 시즌 팀의 약점을 올 시즌 강점으로 바꾼 7개 팀의 주요 선수 중 하나로 꼽았다. 이정후와 함께 폴 골드슈미트(뉴욕 양키스), 크리스티안 캠벨(보스턴 레드삭스), 제이컵 윌슨(애슬레틱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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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맞았는데 헛스윙이라니…왜 이정후에게 오심이? 美 현지는 "신인왕 넘어 MVP 후보" (0.25)
▲ 이정후가 몸을 피하며 공에 맞지는 않았다. 대신 공은 배트에 맞고 나갔는데, 심판은 헛스윙 삼진 아웃 선언했다. 명백한 오심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이가 없는 오심이다. 억울하게 아웃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텍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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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구를 안타로 만듭니다' 이정후 타격 기술 빛났다, SD전서 6경기 연속 안타+타점+타율 0.321…샌프란시스코는 4-7 패배 (0.23)
▲ 메이저리그에서 3할 타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볼을 안타로 만드는 타격 기술로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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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대실패, 2158억 반토막 충격' 최대어가 이정후보다 싸다…벨린저, 컵스와 3년 1066억 계약 (0.00)
▲ FA 대어로 꼽혔던 코디 벨저가 기간과 금액 모두 예상에 크게 못 미치는 계약에 사인할 것으로 보인다. ▲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FA 대어로 평가받는 코디 벨린저(29)의 행선지가 드디어 결정됐다. 원소속팀 시카고 컵스에 남는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중견수 벨린저와 컵스가 3년 총액 8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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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MVP→ML 신인‘ 이정후 기대 만발…“SF, 이정후 있어 바뀔 것” (0.00)
▲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SNS ▲ 이정후가 오라클파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에 대한 기대감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시간) “그동안 샌프란시스코에는 가볍게 야구를 즐기는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선수가 없었다. 하지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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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류현진 이어 김하성도 대업 달성! 첫 MLB '톱100' 88위, 1억 달러도 모자란다 (0.00)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선정 현시점 TOP 100 랭킹에서 88위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추신수와 류현진에 이어 이 랭킹에서 100위 내 포함된 세 번째 한국인 선수로 기록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위상을 떨쳤다. 지난 2년간 리그에서도 가장 괄목할 만한 중앙 내야수(유격수‧2루수)로 발돋움한 김하성(29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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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740억 사나이 밀어내고 ‘유격수 자존심’ 되찾았다… 현지도 ‘당연하지’ FA 대박 전선 (0.00)
▲ 2024년 다시 유격수로 자리를 옮겨 시즌을 치르게 되는 김하성 ▲ 보가츠보다 더 수비력이 좋은 김하성의 포지션 변경으로 샌디에이고는 윈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유격수 수비를 선보이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익숙했던 포지션으로 돌아간다. 팀의 주전 유격수인 잰더 보가츠(32)와 자리를 바꾼다. 샌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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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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