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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폭발' 이정후, 다저스는 관심없나? 26홈런 FA 거포에 군침 흘린다 (0.00)
▲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린다. ⓒ곽혜미 기자 ▲ 곧 미국행 비행기에 오를 이정후의 행선지는 어디일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이 본격적으로 출발을 알리면서 현지 언론에서는 '천재타자'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의 이름을 자주 언급하고 있다. 이정후를 향한 현지 언론의 관심은 놀라울 정도다. 벌써부터 이정후의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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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오타니 MVP의 길을 닦다… “27년 전, MLB를 바꾼 사나이” (0.00)
▲ 2017년 WBC 당시의 노모 히데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한국시간) 지금은 은퇴한 지 꽤 오래된 한 선수의 특집 기사를 게재하면서 “일본 출신 선수들의 재능과 영향력 없는 오늘날의 메이저리그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했다. 실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는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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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덤'으로 들어간 류현진… 첫 성공사례 지켜보라 (0.00)
▲ 토론토와 4년 계약을 맺은 류현진은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토론토 공식 페이스북[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류현진(33)은 구단 역사상 9번째 아시아 지역 출생 선수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앞선 8명의 선수들은 거의 다 실패했거나, 성공을 논하기에는 같이 한 기간이 너무 짧았다. 아시아 선수들의 무덤이었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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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처럼 되고 싶다” 아키야마 의욕, 신시내티 공식 계약 (0.00)
▲ 9일 신시내티 입단식을 가진 아키야마 쇼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프로야구 최고 수준의 외야수인 아키야마 쇼고(32)가 신시내티와 공식 계약을 맺었다. 공식 입단식에서 아키야마는 전설과 같은 선수인 스즈키 이치로를 거론하며 성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야키야마는 9일(한국시간) 신시내티의 홈구장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입단 기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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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日 "8년 만에 MLB 4명 동시 데뷔하나" (0.00)
▲ 왼쪽부터 쓰쓰고 요시토모, 기쿠치 료스케, 야마구치 슌, 아키야마 쇼고 ⓒ 곽혜미 기자,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12년 이후 8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4명이 동시에 데뷔하는 경사가 생길까."일본 언론이 일본프로야구(NPB) 선수들의 잇따른 메이저리그 도전 소식에 들떴다. 19일 오른손 투수 야마구치 슌(32, 요미우리 자이언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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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도전 보는 日, “한국 야수도 MLB서는 고전” (0.00)
▲ NC 나성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9년은 나성범(30·NC)이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타진하는 해다. 여러 가능성이 열린 가운데 일본도 실제 결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나성범은 2019년을 끝으로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에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이미 MLB를 대표하는 슈퍼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와 계약을 했다. 비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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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 '시애틀' 경기장 방문…결정까지 D-2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일본이 투수 기쿠치 유세이가 시애틀 홈구장 세이프코 필드를 방문했다고 1일(이하 한국 시간) MLB.com이 보도했다.기쿠치의 협상 마감 기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는 행보라는 의견이다.이번 겨울 시애틀은 리빌딩을 선언하고 주축 선수들을 대거 트레이드로 보내면서도 기쿠치를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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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맨'에서 '저니맨', 아오키의 이상과 현실 (0.00)
▲ 시애틀 시절 아오키 노리치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저니맨' 아오키 노리치카는 메이저리그에 남기를 원하지만, 아직 영입 제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오키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야쿠르트 스왈로즈에서만 뛰었다. 8시즌 동안 985경기에서 타율 0.329, 출루율 0.402를 기록한 뒤 2012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2+1년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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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로 살펴본 한일 역대 포스팅 시스템 주요 사례들 (0.00)
▲ 오타니 쇼헤이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1998년 탄생한 포스팅 시스템에 따라 2010년 무렵까지 미국행에 성공한 선수들은 대부분 일본인이다. 일본은 1960년대에 무라카미 마사노리(난카이 호크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일종의 유학생 자격으로 미국에 갔다가 두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르는 등 미국과 오래전부터 야구 교류를 하고 있었다.그
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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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오타니가 '투타 겸업 도전자' 길 튼다" (0.00)
▲ 오타니 쇼헤이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타 겸업은 오타니 쇼헤이(닛폰햄)가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투타 겸업이 오타니 혼자만의 것은 아니다. 과거 베이브 루스가 그랬고, 그 뒤로도 투타 겸업을 꿈꾸는 선수들은 있었다. 다만 오타니만큼 확실한 재능을 보이지 못했거나 구단에 의해 양자택일을 해야 했을 뿐이다. 만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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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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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