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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인왕' 스킨스, 2025 NL 사이영상 '만장일치' 수상…"포수였던 내가, 정말 상상도 못 한 일" (70.25)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동이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2025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수상자로 선발됐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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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 또 0표, 굴욕의 'WS 우승팀' 다저스…믿을 건 오타니 'NL MVP' 수상뿐 "압도적이잖아" (24.45)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굴욕을 만회할 때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고도 각종 투표에서 '0표'에 그치고 있는 LA 다저스가 자존심을 회복할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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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겨우 3위, 1위표는 '0표'라니 왜?…"그래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시즌" (9.00)
▲ LA 다저스 선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3일 발표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표를 한 장도 얻지 못한 채 3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 투수의 자리는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아메리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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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5.81)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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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옵션 거부→"그냥 323억원 받을게"…이마나가, 퀄리파잉 오퍼 수락→컵스 잔류 확정 (5.19)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수락했다. 이마나가는 최소 2026시즌까지 컵스에 남는 조건으로 2202만5000달러(약 323억원) 규모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퀄리파잉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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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vs다저스, 누가 더 강할까?…NLDS 앞두고 전력 비교 해봤습니다 (4.35)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과연 어느 팀이 기선 제압에 성공할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 다저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를 치른다. 필라델피아는 내셔널리그(NL) 동부지구 우승으로 NLDS에 직행했고, 다저스는 서부지구 우승 후 각 지구 우승 3개 팀 중 승률이 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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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양키스vs보스턴 WC서 대격돌…ML 가을야구 대진 확정→10월 1일 시작 (3.48)
▲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대진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일정이 29일(이하 한국시간) 종료됐다. 가을야구는 10월 1일부터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선승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아메리칸리그(AL)에선 각 지구 우승 3개 팀 중 승률 1, 2위에 오른 토론토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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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커쇼·로버츠 모두 "네가 자랑스러워" 칭찬 일색…日 에이스, 물음표 떼고 'LAD 에이스'로 우뚝 (3.47)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칭찬이 줄을 이었다. LA 다저스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4개(스트라이크 61개)로 맹활약했다. 팀의 8-0 완승과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 확정에 앞장섰다. 야마모토는 의미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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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을 걸" 다저스, 지구 우승→25년만 WS 2연패+통산 9번째 우승 조준…"서로를 위해 싸우자" (2.55)
▲ 올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이룬 LA 다저스 선수단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슈퍼스타 군단이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향한 여정에 나선다. LA 다저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0으로 완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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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푹 쉰 이정후, 이제 홈팬들 만나러 간다… 327일 만의 홈 복귀전, 첫 홈런도 나오나 (0.13)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327일 만에 오라클 파크 홈팬들 앞에서 정규시즌 일정을 소화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시즌을 출발한 이정후는 5경기를 소화하며 2루타 3개 포함 5안타 3볼넷 2타점 1도루 6득점을 기록 중이다. 삼진 3개를 허용했지만, 지난 31일(한국시각) 신시내티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장타를 생산하고 있는 점이 고무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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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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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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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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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