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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26.05)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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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22.7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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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19.8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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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 어도어 "뉴진스 복귀 희망…활동 준비 마쳐, 차분히 사안 돌아보길"[전문] (17.7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뉴진스의 복귀를 재차 희망했다. 30일 어도어는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다"라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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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17.4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는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고 어도어는 또 한번 뉴진스와 함께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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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도파민 터진다…'오디션 명가' 보이즈2 플래닛→'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신인[초점S] (1.11)
▲ 보이즈 2 플래닛 포스터(왼쪽), 빅히트 뮤직 로고. 제공| Mnet,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올여름 K팝 팬덤의 도파민을 책임질 프로젝트들이 다가온다. ‘오디션 명가’ Mnet과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이 비슷한 시기에 새 팀을 선보이며 여름 가요계를 달군다. 오는 17일과 18일 오후 9시 20분 Mnet ‘보이즈 플래닛’ 플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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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성공, 하이브 210억 덕분…전례 없는 투자+홍보했다" (0.10)
▲ 바나와 협력설을 부인한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NJZ)의 성공 배경에 자신들과 하이브의 전폭적 지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어도어 측 변호인은 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열린 어도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서 “뉴진스의 성공 배경에는 어도어의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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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하이브 선언' 뉴진스는 왜 '소송없는 계약해지'를 외치나[초점S] (0.03)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스스로 어도어 호적을 파고 ‘탈하이브’를 선언했다.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하겠다는 뉴진스는 두 회사의 귀책 사유로 법적 다툼 없이도 전속계약 해지가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뉴진스 5인은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긴급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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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름 논란 끝! 한화 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확정 "홈 팬들께 보답하는 의미" (0.03)
▲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한화 이글스 구단은 20일 오후 "2025시즌부터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될 신축 야구장의 네이밍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지난해 팬선호도 조사를 거쳐, 브랜드 전문가 집단이 진행한 네이밍 적합성 및 차별성, 활용성 등의 심층 조사 결과, 다른 네이밍 후보를 제치고 선정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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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vs하이브·어도어, 파국이다…아수라장 된 '최후통첩 DAY' (0.01)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하이브-어도어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뉴진스가 1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데드라인으로 제시한 25일 하이브 PR 담당자의 뉴진스 폄하 의혹에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 복귀 수용 불가 선언과 민희진의 반박이 이어지면서 '최후통첩의 날'이 아수라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모 매체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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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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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