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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25.30)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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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22.07)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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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0.25)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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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0.04)
▲ 그간 팀 최고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송영진과 이로운도 치열한 경쟁의 문을 뚫어내야 1군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SSG랜더스 ▲ 2023년 구원왕인 서진용은 첫 불펜 피칭부터 인상적인 투구로 재기 가능성에 확신을 더해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4년 SSG가 단 한 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에 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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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포지션은 어떻게 쓰나요? 백업 구상은 어떤가요?”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② (0.03)
▲ 올 시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출전 시간을 늘리겠다는 확고한 구상을 가지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 불펜 피칭에서 정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에 믿음을 심어주고 있는 마무리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팀, 2023년 정규시즌 3위 팀이었다는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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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120㎞ 선수가 마운드의 전사로… SSG에 가장 부족했던 그것, 이 선수가 채운다 (0.02)
▲ 공격적인 거침 없는 승부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2025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박성빈 ▲ 박성빈은 올해 2군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고 1군 데뷔도 무난하게 마치며 향후 큰 기대감을 보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로에 왔지만, 고등학교 때는 스스로를 ‘별 볼일 없는’ 선수라고 했다. 구속은 시속 120㎞에 머물렀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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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거기 서라… 신헌민 5이닝 무실점 호투+허진 2타점, SSG 퓨처스팀 8연승 폭풍 질주 (0.00)
▲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경기력 향상 가능성을 내비친 신헌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안정된 마운드의 힘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8연승을 질주하며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선두 추격을 이어 갔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그 더블헤더 1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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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롯데→키움 FA 보상선수가 내년엔 1군서 뜨나…ERA 0점대로 2군 평정, 미래의 마무리 주목 (0.00)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퓨처스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롯데를 떠나 FA 보상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는 '미래의 마무리투수'로 쑥쑥 자라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전천후 투수 한현희(31)와 손을 잡았다. 롯데가 한현희와 3+1년 총액 40억원에 계약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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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대견했던 그 씩씩함, 퓨처스 세이브 1위의 가능성… “다시는 2군 오지 말라던데요” (0.00)
▲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박성빈은 24일 인천 kt전에서 가진 자신의 1군 데뷔전에서도 씩씩한 투구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SSG랜더스 ▲ 올 시즌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세이브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빈은 좋은 구위와 공격적인 승부를 장점으로 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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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2.40' 한화 2R 유망주 올해 4번째 2군행…8억 FA 우완 컴백 (0.00)
▲ 한화 한승주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한승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유망주 한승주(23) 올해 4번째 2군행을 통보받았다. 한화는 휴식일인 9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한승주를 말소하고, 베테랑 우완 장민재를 등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한승주에게 중요한 경기마다 기회를 줬지만,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결과만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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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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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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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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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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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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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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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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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