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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5.93)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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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호주에서 할로웨이와 붙나?…시드니에서 9월 10일 UFC 293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오는 9월 10일 호주 시드니로 향한다. 17일 UFC 291과 UFC 292 메인이벤트와 코메인이벤트를 깜짝 발표한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하루 뒤인 18일에도 빅 뉴스를 터트렸다. UFC 293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이트 대표는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 주 정부와 파트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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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다큐멘터리 영화판, 네바다 국제영화제 은상 수상 (0.00)
▲ '툭탁툭탁 괴물가족' 포스터 제공|tvN[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tvN이 지난해 8월 개국 10주년 특집으로 제작한 4부작 다큐멘터리 '판타스틱 패밀리'의 영화판이 국제 영화제 수상작에 잇달아 선정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tvN은 '판타스틱 패밀리'의 영화판 '툭탁툭탁 괴물가족(No Place Like Home)'이 지난 14일 미국 라스베이거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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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베우둠 vs 코빙턴, '부메랑 사건' 이모저모…존스의 반응 (영상)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의 주요 뉴스 아침 리포트○ 베우둠의 부메랑파브리시우 베우둠과 콜비 코빙턴이 16일 호주 시드니 호텔 앞에서 부딪혔다. 서로에게 욕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화가 난 베우둠은 코빙턴에게 비닐봉지에 싸여 있던 '부메랑'을 세게 던졌다. 베우둠이 왜 부메랑을 갖고 다녔는지는 바로 알려지지 않았다. 둘 다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베우둠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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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