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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도 사카도 '찢어진 양말' 신는다…"패션 아닙니다" 佛매체 조명→그런데 FIFA는 금지, 대체 왜? (11.75)
▲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주 보이는 '찢어진 양말'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주 보이는 '찢어진 양말'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부카요 사카, 주드 벨링엄(이상 잉글랜드) 등 점점 더 많은 축구 선수가 종아리 부근에 구멍 난 양말을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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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규정 때문에…토트넘 '계약 해지' 계획 없었다 (0.00)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한 맷 도허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맷 도허티와 계약을 해지한 토트넘 홋스퍼의 '통 큰' 결정이 자의가 아닌 타의인 것으로 드러났다. 1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도허티와 계약을 발표했다. 도허티는 토트넘과 남은 1년 계약을 상호해지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적료 없이 합류했다. 토트넘은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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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해지→절실한' 황의조에 유럽 관심 없는 이유…'FIFA 규정' (0.00)
▲ 황의조 ⓒ연합뉴스 ▲ 황의조에게 후반기 반등이 절실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31,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유독 차가운 겨울이다. 그리스 생활을 청산하고 후반기 도약을 노린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얽혀 후반기 유럽에서 뛰기 어렵다. 그리스 매체 '프로토데마'와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황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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