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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모는 男, 식비 걱정하는 女?…메이저 퀸 쓴소리 "5억 벌어도 궁핍해" (10.12)
▲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인 카렌 스터플스가 LPGA 투어와 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 현실을 꼬집었다. ⓒ 영국 '골프 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 AIG 여자오픈 우승자이자 현재 골프 해설가로 활동 중인 카렌 스터플스(잉글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극심한 재정 격차를 지적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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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우승자 도핑 적발 "복용 전 규정 확인 못 한 내 책임" (9.07)
▲ 2026년 4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2026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 2라운드에서 미국의 트레이 멀리낵스가 2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 경력이 있는 트레이 멀리낙스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멀리낙스는 경기력 향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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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7.47)
▲ 캐머런 영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3위 캐머런 영이 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단숨에 선두로 뛰어올랐다. 캐머런 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치며 9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대회가 열리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 레코드와 타이기록이다. 중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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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33개월 침묵 깨고 '슬럼프 완벽하게 극복' (6.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정상을 밟았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쳐내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총합 17언더파 263타를 작성한 그는 이민우(15언더파 265타)를 2타 차로 넘고 이 대회 정상을 밟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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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승에 집착할까' 철학적 고민 끝낸 셰플러 "이젠 내 이유를 안다…타이틀 방어만 생각" (5.42)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에서 열린 디오픈을 앞두고 셰플러는 기자회견에서 "왜 이렇게 우승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 흥미로운 것은 그 이후였다. 셰플러는 그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세 번째 퍼즐을 맞췄다. 셰플러는 16일(한국시간)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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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서 충격의 실수' 세계 1위 셰플러, 눈앞에서 우승 놓쳤다 (4.94)
▲ 빅토르 호블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다 잡았던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결정적인 순간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치며 빅토르 호블란드에게 정상 자리를 내줬다. 셰플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 TPC 리버 하일랜즈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승부에서 호블란드에게 패했다. 두 선수는 최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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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4.36)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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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1.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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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출신 맷 맥퀼런, 45세로 별세…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떠났다 (1.01)
2011년 선수 생활 당시 맷 맥퀼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던 캐나다 골퍼 맷 맥퀼런이 4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폭스스포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맥퀼런은 지난 6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킹스턴 출신인 맥퀼런은 PGA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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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1.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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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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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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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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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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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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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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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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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