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이지희, 앨리스 오픈 최종 4위…이보미는 11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지희(39, 진로재팬)가 스튜디어 앨리스 여자 오픈에서 최종 4위에 올랐다.
이지희는 8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332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한 이지희는 4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이지희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그는 비록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지 못했지만 2개 대회 연속 5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5년과 2016년 JLPGA 상금왕에 올랐던 이보미(30, 노부타그룹)는 3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치며 최종 합계 1오버파로 11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 우승은 지난해 상금왕인 스즈키 아이(일본)가 차지했다. 전날 2라운드에서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스즈키는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스즈키는 6언더파로 2위에 오른 요시다 루미(일본)를 제치고 우승 컵을 들어 올렸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너무 귀여워" "탄탄한 하체" 팬들 시선 붙잡았다…162cm 日 테니스 선수, 심플 코디에도 "눈 호강" 칭찬 세례→코트서 다진 다리 근육까지 화제
2026-10-27
-
'충격! 16세 미만 아동 성범죄 혐의' 100m 챔피언의 추락…26세 육상 스타 체포·기소, 선수 활동 전면 금지
2026-10-27
-
기대할게'유'…소렌스탐 넘고 내친김에 코르다까지
2026-10-27
-
'한국 너무 좋아!' 日 미녀 육상 스타, 강남·성수동서 사복 패션 뽐냈다…산낙지 먹방까지→팬들 반응 폭발적
2026-10-27
-
"안세영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았다" 日 세계 2위 야마구치 충격 고백…10연패 수렁에 '전술 변화'도 무용지물→"같은 플레이로는 안 돼"
2026-10-27
-
'근육질 몸매' 日 미녀 점퍼, 25살에 현역 은퇴…"파란만장한 인생이었다" 꽃다발 안고 작별 인사→2주 뒤 42.195㎞ 뛴다
2026-10-26
많이 본 기사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인도 예감 시선집중 "안세영은 풀기 어렵다" 신두가 드디어 한 게임 잡았는데…66승 1패 괴력 "첫판 내주고도 역전승" 안세영은 달라!
2026-10-26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
'파격 인사' 부산 출신이지만, 특별한 연은 없었는데…롯데는 왜 이택근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을까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