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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이렇게 말랐는데 군것질을 하네…"참새의 방앗간"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10일 일요일

▲ 장예원. 출처| 장예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장예원은 자신의 SNS에 "참새의 방앗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반 묶음 머리스타일에 흰 셔츠와 청바지, 니트조끼 차림으로 편의점에 들러 과자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을 가렸음에도 뿜어져 나오는 인형 같은 미모와 가녀린 몸매가 연예인의 면모를 자랑한다.

누리꾼들은 "가렸어도 예쁘네", "예원 님의 선택은?", "맛있는 과자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군것질 좋아하세요?", "사랑스러운 참새네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 데뷔 후 2020년 퇴사했다. 현재는 tvN 예능 '월간 커넥트',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 장예원. 출처| 장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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