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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대한체육회 통해 아이치-나고야 AG 준비 중인 선수단 격려금 1억 원 전달

작성일: 2026.08.27 17:50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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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가 OK금융그룹으로부터 결려금 1억원을 전달 받았다. 유승민 체육회 회장(오른쪽 기준 세 번째)과 최윤(오른쪽 기준 네 번째) OK금응그룹 회장이 웃고 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가 OK금융그룹으로부터 결려금 1억원을 전달 받았다. 유승민 체육회 회장(오른쪽 기준 세 번째)과 최윤(오른쪽 기준 네 번째) OK금응그룹 회장이 웃고 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체육회에 격려금이 이어지고 있다. 

체육회는 27일 서울 중구 OK금융그룹 본사에서 OK금융그룹으로부터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격려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전달식은 유승민 체육회 회장과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자 프로배구단을 운영 중인 OK금융그룹은 오는 9월 스포티비(SPOTV)가 모든 종목을 생중계하는 아시게임게임을 앞두고 훈련에 열을 올리는 중인 선수단 격려와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격려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윤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승민 회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OK금융그룹 최윤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격려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체육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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