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충동' 조광화 연출 "류승범, 오래전부터 함께 하고 싶었던 배우"
작성일: 2017.01.19 15:02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조광화 연출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CJ 아지트에서 열린 연극 '남자충동' 연습실 공개 행사에서 "20주년 '남자충동'에 장정 역으로 두 배우, 류승범과 박해수를 캐스팅 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조 연출은 "'남자충동'은 20년 전 처음 시작한 작품이다. 자주 무대에 올리지 못한 작품인데, 이번에 류승범과 박해수를 만났다. 배우 찾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두 배우를 장정 역에 캐스팅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극 '남자충동'은 목포시를 배경으로, 가부장을 지향하는 남자들이 강함이라는 판타지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폭력 성향으로 인해 파멸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2월 16일 대학로 TOM관에서 개막해 3월 26일까지 공연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