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클립]유로파리그 초유의 사태, 콘서트장이 된 경기장(12.12)
작성일: 2014.12.12 05:28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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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남현민] 베식타스와 토트넘 홋스퍼는 12일(한국시간)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C조 최종전을 갖는다.나란히 조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과 베식타스는 이번 경기로 조 1위를 결정 짓게된다.
베식타스와 토트넘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전반 8분의 정전, 그리고 추가시간 3분을 남겨 놓고 다시 한번 정전이 됐다. 베식타스가 1-0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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