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TIME(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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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김하성의 뜨거운 8월, 질주 계속된다
1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김하성은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사구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뜨거운 8월을 보낸 김하성이 9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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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강인, 레반도프스키와 어깨 나란히
이강인이 라리가 선정 베스트 11과 8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레반도스프키-비니시우스 등 톱 선수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이강인은 3라운드까지 진행한 라리가에서 3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1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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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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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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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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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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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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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의조 그리스 잘 간걸까? (feat 한준희)
현지 언론들은 노팅엄이 황의조를 영입한 뒤 곧바로 올림피아코스로 1년 임대를 보낼 것이라 보도했습니다. 이어서 그리스 언론 가브로스는 황의조가 25일 올림피아코스 입단을 위해 그리스에 도착했다 밝혔습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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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0-9 대패 후, PL 4경기 만에 '잘린' 감독
지난 27일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본머스의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이날 경기 전까지 리그 2연패를 당하고 있었던 본머스는 리버풀에 무려 9골을 실점하며 0대9 대패를 당했는데요. 이 대패의 후폭풍은 엄청났습니다. 본머스는 지난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콧 파커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는데요. 당분간 게리 오닐 수석코치가 지휘봉을 잡게 된 본머스. 과연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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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김하성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김하성의 수비력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경기 초반부터 실책을 저지르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는데요. 그럼에도 김하성은 흔들리지 않은 멘탈을 자랑했습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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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한국의 테니스 왕자, 조코비치 상대한 '썰'
한국 테니스 간판! 테니스 왕자! 권순우 선수 (진짜 웃긴) 왕자가 스포츠타임에 등판했습니다!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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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약물 없이도 MLB 60홈런 가능합니다
애런 저지가 청정 60홈런을 향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31일 열린 LAA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포함 3안타를 기록했는데요. 시즌 51호 홈런을 날리며 60홈런에 단 9개만 남겨 뒀습니다. 저지가 청정 60홈런을 기록할 수 있을까요?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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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테니스 간판' 권순우, "조코비치가 어땠냐면요.."
[스포티비뉴스=송경택·임창만·박진영 영상기자] "경기에서 졌는데 기립박수를 받은 건 처음이에요. 축하한다는 메시지도 받았어요. 졌는데 (웃음)" 권순우는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윔블던에서 노박 조코비치(세계 랭킹 7위)와 만났다. 1-3 석패했지만 현지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세계에 '권순우'를 각인 시켰다. 2022 윔블던을 마친 권순우(24, 세계 랭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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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적응기가 뭐죠?' PL 데뷔전서 맹활약한 누녜스-홀란드
[스포티비뉴스=임창만 영상기자·장하준 기자]누녜스와 홀란드가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많은 기대를 받으며 각각 리버풀과 맨시티에 입단한 다윈 누녜스와 엘링 홀란드. 비슷한 시기에 우승 경쟁팀으로 입단한 두 명의 프리미어리그 신입생은 첫 경기부터 활약했습니다. 먼저 지난 6일 펼쳐졌던 풀럼과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이날 리버풀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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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 황희찬, 개막전부터 나란히 도움 '산뜻한 출발'
[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손흥민과 황희찬이 나란히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시즌을 출발했습니다. 지난 주말 약 3개월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과 울버햄튼의 황희찬은 지난 6일 동시간대 경기에 선발 출전했습니다. 먼저 토트넘의 손흥민은 역전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초반부터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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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케가 다투는 사이' 해결사로 나타난 쿨루세프스키
[스포티비뉴스=나용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손케 듀오가 말다툼을 벌이는 사이, 해결사가 나타났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6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사우스햄튼에 4대1 대역전승을 거뒀다. 토트넘 콘테 감독은 일명 ‘손케 듀오’로 불리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선발 출장시키며 개막전 승리를 따내려는 강한 의지를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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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63.5km 쾅!‘ 건강한 디그롬 이렇게 무섭다...12K 탈삼진쇼 펼치며 첫 승 신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뉴욕 메츠 제이콥 디그롬이 부상 복귀 후 2경기 만에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디그롬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섰습니다. 이날 5⅔이닝 1피안타 1볼넷 2실점 12탈삼진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그야말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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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켈리의 아직 끝나지 않은 ‘KBO 역수출 신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나용균 영상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메릴 켈리(34)가 호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켈리는 7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2실점 했지만, 삼진 5개를 잡아내며 마운드를 지켰습니다. 비록 타선의 도움을 받지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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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커뮤니티 실드는 잊어라' 맨시티, ‘다크호스’ 웨스트햄과 맞대결
[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디펜딩 챔피언이 다시 한번 리그 우승을 향해 달립니다. 오는 8일 새벽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웨스트햄 원정을 떠나는 맨시티. 양보다는 질을 선택하며 엘링 홀란드와 칼빈 필립스를 영입한 맨시티는 이번 시즌에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홀란드는 그간 맨시티의 9번 공격수 고민을 해결해줄 적임자로 선택받았는데요.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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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텐 하흐 PL 데뷔전' 맨유, 브라이튼 상대로 승리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선장과 함께 항해를 시작합니다. 7일 올드 트래포드로 브라이튼을 초대하며 새 시즌을 시작하는 맨유. 역시나 이번 경기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에릭 텐 하흐 감독인데요. 아약스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텐 하흐 감독은 명가 재건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을 6위로 마치며 아쉬운 성적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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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불혹 바라보는 슈어저의 회춘, 11K 탈삼진 쇼타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나용균 영상기자] 회춘했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뉴욕 메츠 맥스 슈어저(38)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1탈삼진을 기록. 퀄리티스타트플러스(선발 7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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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달라진 공수 핵심' 첼시, 첫 경기부터 시원한 승리 따낼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 김한림 영상 기자] 달라진 첼시가 첫선을 보입니다. 첼시는 7일(한국 시간) 에버튼과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첼시는 올여름 변화가 많았습니다. 구단 매각이라는 외부 이슈, 주축 선수들의 이적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첼시는 빠르게 위기를 극복하고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공수 주축이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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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과 특급 케미 기대…네투 “함께 더 많이 뛰길”
▲ 페드로 네투.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팬들은 물론 페드로 네투(22) 또한 황희찬(26, 이상 울버햄튼 원더러스)과의 호흡에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울버햄튼에 합류했습니다. 합류 이후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존재감을 드러낸 그에 대해 동료도 크게 칭찬했습니다. “황희찬은 정말 좋은 영입이었다. 그는 도착하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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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주장’ 요리스 “손흥민-케인뿐 아닌 모두의 경기”
▲ 위고 요리스.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이강유 영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위고 요리스(36)가 그라운드 위 선수 모두의 역할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굳은 각오를 전했습니다. 팀의 주장인 요리스는 토트넘에서만 벌써 11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주전 골키퍼로서 활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전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단연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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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757억' 투자한 아스널, 7년 만에 '톱 4' 진입 노린다
▲ 아스널이 톱 4 진입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 박진영 영상 기자]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합니다. 6일(한국 시간) 아스널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로 새 시즌이 시작됩니다. 아스널의 지난 시즌 마무리는 아쉬웠습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다가섰지만 토트넘에 밀리며 그대로 5위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아쉬움을 만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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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소토·벨·드루리' 이적생들 활약으로 승리한 SD… 김하성은 1안타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데뷔전을 치른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김한림 영상기자] 후안 소토-매니 마차도-조시 벨, 무시무시한 강타자들이 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9-1로 대승을 거뒀다.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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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의조 마음은 프리미어리그로…손흥민과 맞대결 가능성↑
▲ 황의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강유 영상 기자]] 황의조(30)를 원하는 팀이 또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4일(한국시간) 황의조 이적설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의 울버햄튼이 황의조 소속 팀 보르도와 협상 중이며, 구체적인 이적료를 제시하는 등 지금까지의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황의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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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머피에게 발목 잡힌 오타니, 104년 만의 대기록 달성 또 실패
▲ 오타니 쇼헤이의 아홉수가 길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 김한림 영상기자] LA 에인절스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아홉수가 이어지고 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오클랜드전 어슬레틱스전에서 2번타자 투수로 출전했다. 이날 승리 투수가 된다면, 104년 만의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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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호날두 행동 절대 용납 불가" 텐하흐, 인내심 한계 표출
[스포티비뉴스=나용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텐 하흐 감독이 호날두의 돌발행동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최근 맨유에 일방적인 결별을 선언하며 이적 소동을 일으키고 있는 호날두. 하지만 영입을 원하는 팀이 없어 갈 곳을 잃고 말았는데요. 결국 호날두는 일단 맨유로 복귀했습니다. 호날두는 복귀 후 곧바로 지난 1일 친선 경기였던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전반 45분을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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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김하성 주전 지킬 수 있을까…SD 라인업 대격변 다가온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 박진영 영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더블헤더 1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김하성은 홈런을 제외한 안타, 2루타 3루타를 모두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데뷔 첫 4안타 경기를 펼쳤습니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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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뮌헨에 작별 인사 건넨 레반도프스키…팬들은 ‘레알 마드리드 응원’
[스포티비뉴스=송경택 영상기자·장하준 기자]레반도프스키가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고 말았습니다. 지난 2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작별 인사를 위해 전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을 방문했습니다. 약 8년간 뮌헨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며 375경기에서 344골을 넣은 레반도프스키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택했습니다. 레반도프스키의 바르셀로
2022-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