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타구 맞은' 우규민, 뼈 아닌 팔뚝 맞아 '아이싱'

작성일: 2017.04.19 18:53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우규민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성윤 기자] "뼈 아닌 팔뚝 맞아."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우규민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를 하던 가운데 타구에 맞고 쓰러졌다.

0-0 동점인 1회말 우규민은 2사 주자 없을 때 에반스 타구에 오른쪽 어깨를 맞고 쓰러졌다. 운동장으로 구급차가 들어왔다. 그러나 우규민은 구급차나 들것에 의존하지 않고 일어났다. 그러나 투구가 어렵다고 판단해 마운드에서는 내려왔다.

삼성 관계자는 "뼈는 피해 팔뚝에 맞았다. 골절은 아니다. 부기가 있어 벤치에서 아이싱하고 있다.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