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男대표팀, 세계선수권 레구 결승 진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기훈 감독(고양시청)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7일 태국 방콕 패션아일랜드에서 열린 '제30회 세계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남자 레구 준결승에서 인도를 2-0(21-16 21-9)으로 제압했다.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남자대표팀은 말레이시아를 제친 태국과 결승전에서 만난다. 남자대표팀은 지난 6일 열린 더블(2인제) 이벤트 결승에 진출했지만 태국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민승기 감독(대구광역시청)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같은 날 열린 레구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베트남에 0-2(21-23 21-23)로 석패했다. 여자대표팀은 지난달 전북 군산에서 열린 세계 세팍타크로 슈퍼시리즈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완파했다. 하지만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베트남에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편 '제30회 세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는 태국 방콕에서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전세계 29개국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대한민국 남녀 대표팀은 더블이벤트 레구이벤트 팀 이벤트에 참가하여 세계 강호들과의 경기를 펼친다.
[사진1]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 SPOTV NEWS 한희재 기자
[사진2] 여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 SPOTV NEWS 한희재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얼굴 때리기도, 죽으라는 이야기 아닌가" 강행군 견딘 안세영…"오늘은 장어덮밥 먹어보고 싶다"
2026-09-27
-
[속보] '16강→8강→준결승' 또 장효민이 해줬다! 男 에페 단체전 은메달 확보, 金 사냥 간다
2026-09-27
-
'영재발굴단이 해냈다' 이강인·신유빈·최가온 잇는 韓 스포츠 신동 또 등장…12살에 방송 탄 강준이, 6년 뒤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
2026-09-27
-
'금메달 6→1' 韓 수영 냉혹한 현실 마주했다…中 30개 압도적 질주→그래도 20살 김영범 등 'LA 희망' 찾았다
2026-09-27
-
'돌풍의 연속!' 46위 유태빈 또 '도장깨기 성공!' 11위→6위→7위 줄줄이 격파…첫 AG서 기적의 메달 확보→4강 진출
2026-09-27
-
'충격의 탈락! 이뤄질 뻔' 안세영과 '항저우 리벤지 매치 성사'...천위페이, 8강서 인도 신두에 극적 역전승→4강 진출
2026-09-27
추천 콘텐츠
-
'남행열차' 김수희, 10년 만에 KIA 홈경기 시구 나선다…"타이거즈 팬들과 승리 응원하겠다"
2026-09-27
-
“무리뉴는 뭔가 알고 있었나” 결국 맨유에 EPL 우승 안겨…“2018년 맨유 리그 우승” 전격 추가, 맨시티 유죄→타이틀 박탈된다면
2026-09-27
-
'영재발굴단이 해냈다' 이강인·신유빈·최가온 잇는 韓 스포츠 신동 또 등장…12살에 방송 탄 강준이, 6년 뒤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
2026-09-27
-
"김도영 번트에 화났다" 이대호 쓴소리…40홈런 타자가 왜 주저하나 "그 모습이 한국을 약하게 만든다" 작심발언
2026-09-27
-
'7살 딸 그라운드 난입' 깜짝 이벤트에 눈물 펑펑…"너무 충격적이어서 감동" 굿바이 벌랜더! 266승+3560K 찍고 은퇴
2026-09-27
-
'금메달 6→1' 韓 수영 냉혹한 현실 마주했다…中 30개 압도적 질주→그래도 20살 김영범 등 'LA 희망' 찾았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