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경문 감독 "불펜이 쉴 수 있어서 만족"

작성일: 2017.06.08 21:39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NC 김경문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김경문 감독이 불펜 투수들의 휴식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NC 다이노스는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6-0으로 크게 이겼다. 7일에 이어 이틀 연속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고, 8일에는 3번 타자 모창민부터 6번 타자 권희동까지 중심 타자 4명이 모두 홈런을 터트리는 등 공격력에서 롯데를 압도했다. 

마운드에서는 구창모가 개인 1경기 최다인 7이닝을 책임지며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했다. 두 번째 투수 최성영이 남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김경문 감독은 "이번 경기는 공격과 수비, 투수까지 모두 좋았다. 무엇보다 불펜이 쉴 수 있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9일 kt전 선발투수는 에릭 해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