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남의철·방태현 출전' UFC 마닐라, 16일 밤10시 생중계
작성일: 2015.05.11 12:45
이교덕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오는 1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서 '에이스' 임현규는 메인카드 3경기에 나서 랭킹 15위 닐 매그니와 격돌한다.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은 메인카드 2경기에서 필리핀계 미국인 필립 노버와, '슈퍼내츄럴' 방태현은 언더카드 마지막 경기에서 존 턱과 만난다.
임현규, 남의철, 방태현은 모두 지난해 최근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나란히 연승을 노린다.
이 대회 메인이벤트는 프랭키 에드가와 유라이야 페이버의 페더급 매치. 미들급 7위 게가드 무사시는 코메인이벤트에서 12위 코스타 필리푸와 화력 대결을 펼친다. 필리핀계 미국인 마크 무뇨즈는 루크 바넷을 상대로 종합격투기 은퇴전을 갖는다.
UFN 66은 케이블채널 슈퍼액션과 IPTV채널 SPOTV2에서 오는 16일 밤 10시부터 생중계된다. 방태현과 존 턱의 경기부터 전파를 탄다.
세 선수는 오는 12일 아침 8시, 결전의 땅 마닐라로 향한다.
■ UFC 파이트 나이트 66
-메인카드
[페더급] 프랭키 에드가 vs 유라이야 페이버
[미들급] 게가드 무사시 vs 코스타 필리푸
[미들급] 마크 무뇨즈 vs 루크 바넷
[웰터급] 임현규 vs 닐 매그니
[페더급] 남의철 vs 필립 노버
[페더급] 마크 에디바 vs 레반 마카쉬빌
-언더카드
[라이트급] 방태현 vs 존 턱
[라이트급] 장 리펭 vs 카잔 존슨
[웰터급] 리 징량 vs 디에고 리마
[밴텀급] 닝 광유 vs 로이스튼 위
[플라이급] 롤든 상차안 vs 존 델로스 레예스
[밴텀급] 놀런 틱맨 vs 야오 지쿠이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교덕 기자 lkd@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