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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준PO 5차전 열리고 있는 사직, '폭발물' 신고 해프닝

작성일: 2017.10.15 16:04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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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리고 있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으나 이상 없이 상황이 종료됐다. ⓒ 부산, 홍지수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산, 홍지수 기자] 15일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5차전이 열리고 있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프닝이 일었다.

롯데와 NC가 0-0으로 팽팽히 맞선 4회. 사직구장에 폭발물이 있다는 전화에 경찰 특공대와 소방관이 출동했다. 소방차와 경찰차가 왔고 탐지견을 끌고 폭발물 처리반이 왔다. 화장실 등 수색을 했고 이상 없이 해프닝이 종료됐다.

KBO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화장실 등 수색을 마쳤는 데 이상 없었다. 상황이 종료됐다"고 말했다.

한편, 5회초 현재 NC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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