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라운드 MVP' 두경민, 데뷔 이후 첫 수상
작성일: 2018.01.24 10:58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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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민은 지난 4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30분 29초를 출전해 19.3득점(국내 2위), 4.6어시스트, 3.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경기당 평균 2.9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안양 KGC 큐제이 피터슨과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두경민 활약에 힘입어 원주 DB는 4라운드 9경기 중 8승 1패를 거두며 단독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되는 두경민에게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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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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