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올해 첫 실전' 류현진, 2⅔이닝 3피안타 1실점

작성일: 2018.03.06 07:45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올해 첫 실전 등판에서 2⅔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B 게임(비공식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1실점 했다.

다저스는 이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를 치렀다. 동시에 화이트삭스와 비공식 경기를 했다.

클리블랜드와 공식 경기에는 리치 힐이, 마이너리거가 주축이 된 화이트삭스와 비공식 경기에는 류현진이 각각 선발 등판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류현진은 1회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얻어맞았지만 이후 8명의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이후 내야 안타와 3루타를 맞아 1실점 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당초 류현진은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1∼2이닝을 소화하며 실전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다저스 캠프에 노로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예정대로 등판하지 못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