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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레저철, '모기 퇴치기' X-STOP 있기에 걱정 없다

작성일: 2015.06.26 15:52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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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찜통 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모처럼의 휴식인데 마음 놓고 쉴 수가 없다. '윙윙' 소리를 내며 짜증을 유발하는 모기들 때문이다.

모기향이나 스프레이를 뿌리지 않고도 모기를 쫒아내는 특별한 ‘모기 퇴치기’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X-STOP’이라는 엣지 있는 이름의 이 모기 퇴치기는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으며 특정 초음파를 발생해 피를 빠는 암모기를 쫒아내는 특징을 갖고 있다.

숫모기는 나무 수액을 먹고 살지만 암모기는 산란을 위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의 피를 빤다. 산란을 앞둔 암모기는 본능적으로 숫모기를 피하는 습성이 있다. 암모기는 숫모기의 날개짓에서 발생하는 특정 영역의 초음파가 감지되면 그 지역을 벗어나는데 'X-STOP'은 이 원리를 적용했다.

비둘기 퇴치와 모기 퇴치를 전문으로 하는 스위스 지역의 'LEMONT' 사장인 로베르트 카스텔라 박사가 숫모기가 비행할면서 발생하는 초음파 파장을 'X-STOP'에 그대로 심어놨다. 전면부에 붙어있는 레버를 이용해 1단계는 2M, 2단계는 5M 반경까지 모기의 접근을 막을 수 있다. 

아이폰5 절반 크기에 작고 가볍다. 때문에 가정이나 야외활동에도 적합하다. AA건전지 하나로 3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 프랑스 직수입품으로 최저가는 네이버 리빙섹션(http://storefarm.naver.com/section)에서 2만9000원 최저가 판매 중이다. 2개 구매시 5만8000원에서 5천원 할인된 5만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진] 모기퇴치기 X-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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