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톡]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 “케인 후반전 출전 준비됐다”
작성일: 2018.04.01 23:36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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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홋스퍼 감독이 첼시전 벤치 명단에 포함된 해리 케인의 상태에 대해 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와 2017-18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첼시전을 앞두고 인터뷰한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이 돌아온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케인의 출전 여부에 대해 “경기 상황을 지켜보며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케인은 우리 팀에 아주 중요한 선수”라고 설명한 포체티노 감독은 “만약 후반전에 우리가 그를 필요로 한다면, 그는 뛸 준비가 되어 있다”며 발목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말했다.
케인은 3월 12일 본머스와 리그 경기 전반전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전치 6주 판정을 받았다. 3월 A매치에 나설 잉글랜드 대표 팀에서 빠졌다. 5월 초 복귀가 예상됐다. 케인은 3주 만에 경기 명단에 돌아왔다.
케인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가운데 원톱 자리를 손흥민이 출전한다.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2일 0시에 킥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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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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