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손흥민, 후반 29분 교체 아웃…케인 투입

작성일: 2018.04.02 01:36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손흥민이 첼시전에서 72분 동안 뛰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시즌 19호 골 달성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 

토트넘은 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7-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첼시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에 움직임이 둔했다. 단 하나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달라진 경기력을 보였다. 후반 15분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감각적인 슛을 시도했다. 골키퍼는 몸을 날리며 공을 걷어냈다. 손흥민은 후반 21분 오른쪽 측면에서 단독 돌파를 시도했고 슛을 날렸다. 골키퍼가 막으며 문전 혼전 상황이 펼쳐졌고 델리 알리가 팀의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은 팀이 3-1로 앞선 후반 29분 해리 케인과 교체됐다. 

손흥민은 7일 스토크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시즌 19호 골을 노린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