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16년도 신인 1차 지명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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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한국야구위원회)는 29일 KBO 리그 8개 구단이 1차 지명한 신인 선수 8명을 공개했다. 포지션별로는 투수가 6명으로 가장 많았고 포수 1명 내야수 1명이 프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투수 최충연(18, 경북고), 넥센 히어로즈는 포수 주효상(18, 서울고), LG 트윈스는 투수 김대현(18, 선린인터넷고), SK 와이번스는 투수 정동윤(18, 야탑고), 두산 베어스는 투수 이영하(18, 선린인터넷고),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박종무(18, 부산고),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현준(18, 광주제일고),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김주현(22, 경희대)를 각각 지목했다.
한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는 오는 7월 6일 1차 지명 선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표] 2016년도 신인 1차 지명 선수 명단 ⓒ 한국야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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