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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는 국대 훈련-샤키라는 월드 투어 사이… '빈집 절도 피해'

작성일: 2018.06.07 15:07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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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케와 샤키라(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헤라르드 피케(31, 바르셀로나) 샤키라 부부가 절도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6일(한국 시간) "피케와 샤키라 부부가 절도 피해를 봤다. 워낙 프로의 솜씨 경찰은 아직 용의자의 신원 파악을 하지 못했다. 절도범은 시계와 보석을 털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피케의 부모가 당국에 절도 사실을 신고했고, 현재 경찰이 증거 수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는 "피케와 샤키라는 아직 절도 현장에 방문하지 못하고 있다. 피케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소속으로 훈련 중이며, 샤키라는 독일에서 월드 투어를 다니고 있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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