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이돌리그] "악몽은 멀리멀리"…드림캐쳐, 꿀잠 부르는 예능감

작성일: 2018.06.08 08:24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드림캐쳐가 역대급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 악몽을 쫓는 역대급 예능감과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7일 유튜브 및 네이버TV ‘스타K’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아이돌리그에는 걸그룹 드림캐쳐가 출연해 달콤한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달 10일 새 앨범 악몽:Escape the ER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YOU AND I’로 활동 중인 드림캐쳐는 아이돌리그를 방문해 물오른 비주얼과 역대급 예능감을 뽐냈다.

먼저 드림캐쳐는 그룹명에 걸맞게 멤버 각각의 개성에 맞춘 잘 자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쿨하거나 멤버들은 각자의 성격과 이미지에 맞게 팬들을 향해 잘 자라고 말했다. 이어 드림캐쳐는 악몽 연기로 다양한 표정 연기를 시도하며 웃음을 선물했다.

신곡 ‘YOU AND I’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는 시간도 있었다. 스카프와 지팡이를 이용한 독특한 안무를 배우고자 한 붐은 즉석에서 휴지로 스카프를 대체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리그’ MC 붐은 휴지를 이용해 드림캐쳐의 안무를 200% 커버해냈고,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인트 안무를 넘어 드림캐쳐는 스카프를 사용해 춤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현은 폭주 골반춤을 선보였고, 시연은 인간 용수철이 된 듯 온 몸을 튕겼다. 지유는 예쁨을 포기한 엽기 춤을, 다미는 지팡이로 퍼레이드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드림캐쳐가 역대급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멤버 수아는 엉덩이 사냥꾼이라는 별명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아는 각 멤버들마다 그립감이 다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19분위기로 만들었다. 수아는 유현이 가장 손이 많이 간다면서 매력 엉덩이’ 1위로 꼽았다. 유현은 제가 싫다고 해도 자꾸 만진다. 앞으로도 매력적인 엉덩이 유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이색 소감을 말했다.

아이돌리그의 시그니처 코너 아이돌 백일장에서는 꿀잠자게 만드는 방법을 주제로 자신들의 노래를 개사했다. 이 가운데 붐은 지유의 생일을 축하하는 깜짝 이벤트로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이후 드림캐쳐는 자신들만의 꿀잠 자는 비법을 담은 가사로 노래를 개사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