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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가희, 둘째 무지개와 첫 만남 '감격의 순간'

작성일: 2018.07.29 12:12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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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희 부부.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희-양준무 부부의 아들 무지개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29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6회는 '무지개를 기다리는 시간'이라는 부제로 이뤄진다. 그중 가희-양준무 부부는 드디어 출산의 순간을 맞이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온이(태명:무지개)의 탄생부터 엄마 가희의 힘겨웠던 출산 스토리, 무지개와 첫 만남을 갖는 가족들의 모습 등이 그려질 예정이다. 

둘째 무지개는 가족들이 더 빨리 보고 싶었는지 예정보다 이르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고. 그 과정이 순탄치 만은 않았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에 병원을 찾은 가희-양준무 부부. 모두의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가희는 수술실로 향했다.

고생 끝에 아이를 낳은 가희는 작고 여린 새 생명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수술실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던 양준무 아빠 역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간신히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36회는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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