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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나우]'옥타곤 벗어나면'…론다 누님의 돋는 반전 매력

작성일: 2015.07.31 19:38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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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지상 최강의 여인'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결전의 날을 앞두고 있다. 

로우지는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190'에서 베스 코레이아와 격돌한다. 로우지의 존재감이 절대적인 여자 밴텀급에서 도전자 코레이라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 지 의문. 유도를 베이스로 하는 로우지는 강력한 암바를 앞세워 단 시간에 상대를 눕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로우지에게는 매우 특별한 매력이 있다. 옥타곤만 벗어나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한다. 옥타곤에선 그의 근육질 몸매가 빛이 나지만 일상에선 다르다. 귀엽고 청초한 외모가 뭇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예를 들면 이렇게...옆집 누나같은 느낌이랄까.

▶어머머~이게 뭐하는...

▶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이 누님 과거 약간의 노출 스캔들도 있었답니다. 

▶ ㅎㄷㄷ 베풀기로 유명한 누님이십니다. 

▶ 평상복이라고 까불다간 이렇게 됩니다.

[사진] 론다 로우지 ⓒ 버팔로, UFC, 론다 로우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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