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리버풀 '스피드왕' 8인 명단 공개…살라가 6위?

작성일: 2018.10.28 09:00 조형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리버풀의 올 시즌 '스피드 왕'이 공개됐다. 1위는 의외의 인물이 차지 했다. 신예 수비수 조 고메스다.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 축구리그에서 '속도'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로 이어지는 스리톱은 스피드가 전매특허다. 하지만 순간 스피드 최고는 따로 있었다.

28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18-19 시즌 리버풀 가장 빠른 스피드를 보여준 선수는 고메스로 나타났다. 고메스는 레스터 시티전에서 시속 21.6마일을 보여 1위에 올랐다. 2위 역시 수비수 버질 판 데이크가 자치했다.

리버풀 스리톱은 각각 3위,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네가 3위, 살라와 피르미누가 공동 6위다.

고메스에 따르면 고메스와 판 데이크는 리버풀 내 스피드로 스리톱 선수들과 견줄 정도다. 그는 데일리메일에 "분명히 살라와 마네는 빠르다"면서도 "초반 10야드는 나와 버질이 살라와 마네와 등을 볼 것이다. 하지만 끝에는 우리가 아마 등을 긁을 것"이라며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했다.

[리버풀 스피드왕 TOP8]

1. 조 고메스 - 시속 21.6mph

2. 버질 판 데이크 - 시속 21.5mph

3. 사디오 마네 - 시속 21.4mph

4. 알렉산더 아놀드 - 시속 21.1mph

5. 앤드류 로버트슨 - 시속 21mph

6. 모하메드 살라 - 시속 20.9mph

6. 호베르트 피르미누 - 시속 20.9mph

8. 조르지니오 베이날둠 - 시속 20.7mph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