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솔샤르 정식 부임'… 맨유 움직임, 522억에 완-비사카 영입 착수

작성일: 2019.03.31 11:34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완-비사카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정식 감독으로 임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 영입에 착수했다.

맨유는 지난 28일(한국 시간) 솔샤르 정식 감독 부임을 알렸다. 솔샤르 감독이 부임한 이후 크리스탈 팰리스의 풀백 아론 완-비사카(21) 영입을 나섰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 시간) "솔샤르 감독이 안토니오 발랜시아의 대체 선수로 완-비사카를 낙점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와 그의 영입 경쟁이 예상돼 이적료가 오를 수도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완-비사카는 팰리스 소속으로 이번 시즌 34경기를 출전했다. 가장 유망한 풀백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데일리메일은 "솔샤르 감독은 오는 여름 오른쪽 풀백과 미드필더 그리고 윙어를 노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