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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김승우 측 "실종신고? 너무 사랑해서…불화설 NO" [공식입장]

작성일: 2019.06.08 12: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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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화설을 적극 해명한 배우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 제공| 더퀸AMC,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남주, 김승우 부부가 불화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7일 "김남주, 김승우는 부부싸움을 하지 않았고, 불화설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 매체는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지난달 30일 크게 싸웠고, 부부싸움 끝에 김남주가 연락이 두절되자 김승우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며 두 사람의 불화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김남주의 헤어,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원장에게 개인적으로 축하할 일이 있었다. 그래서 호텔을 예약해 이를 축하하기 위해 모였고, 이 자리에 나와 김남주가 있었다"며 "김남주가 휴대전화 배터리가 방전된 사실을 몰랐는데, 갑자기 호텔방으로 경찰이 들어왔다. 김승우가 실종신고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승우가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왔는데 김남주가 연락이 되지 않자 김승우가 너무 크게 걱정된 나머지 실종신고를 한 것"이라며 "요즘 세상에 너무 흉흉하지 않은가. 부부 사이가 너무 좋아서 벌어진 일"이라고 김승우, 김남주 부부의 실종신고 해프닝 전말을 설명했다. 

한편 김남주와 김승우는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랑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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