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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조산 위험으로 긴급 입원…최민환 "오빠가 다 해줄게"

작성일: 2020.01.29 20:59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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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율희가 조산 위험으로 급히 산부인과에 입원했다.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출산 전 건강검진을 받았다.

율희는 출산이 임박한 만큼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최민환과 산부인과에 방문했다. 배가 당긴다는 율희의 말에 의사는 모니터로 살펴보자 말했고, 율희는 '절대 안정'을 위해 30분 후 입원을 하게 되었다. 자궁수축이 자주 와 조산의 위험이 있다는 것.

갑자기 입원하게 된 율희에게 최민환은 "진짜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손도 까딱하지 말고 내가 다 해줄게"라며 가만히 있으라며 든든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율희의 짐을 가져오고 난 후에도 "오빠가 다 해줄게. 입만 움직여"라며 율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준비해주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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