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낭만닥터 김사부2' 김민재, 가짜경찰에 납치위기 처한 소주연 구했다

작성일: 2020.02.04 22:34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낭만닥터 김사부2'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이 소주연이 위기에 처하자 김민재가 구하러 나섰다.

4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 10회에서는 윤아름(소주연)이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응급의학과 윤아름은 성폭력 피해자를 담당했고, 성폭력 증거 채취 응급 키트를 사용해 증거를 남겼다. 윤아름은 경찰에게 증거를 넘겼고, 경찰은 피해자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이 있다며 시간을 내달라고 말했다.

이후 고 형사가 돌담병원을 찾았고, 윤아름이 만난 사람은 경찰이 아닌 성폭행범이었다. 성폭행범이 경찰로 위장을 했던 것. 눈치를 챈 박은탁(김민재)은 곧바로 윤아름을 찾으러 달려 나갔다.

윤아름은 기지를 발휘해 범인을 공격해 위기에서 모면했고 박은탁은 그런 범인을 향해 날라차기를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