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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코로나 때문에 53kg 쪘다더니 예쁘기만 하네…"이쁜척+쩍벌 셀피"

작성일: 2020.12.30 15: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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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아이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아이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집콕' 라이프. 1. 립스틱 정리 후 발라보고 이쁜 척. 2. 외투 정리 후 쩍벌 셀피"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렬한 레드립의 아이비가 화려한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 담겼고, 사진에는 외투를 착용한 채 '쩍벌' 포즈를 선보인 아이비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그는 최근 "코로나 때문에 이러고 사니까 살만 찌네. 53kg 돌파"라며 살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럼에도 아름답기만 하다며 여전한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 출처ㅣ아이비 SNS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서 몰리 젠슨 역을 맡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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