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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황혜영, 47세인데 새신부 같아…'귀티 철철' 가족사진 공개

작성일: 2020.12.31 16:4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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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출처ㅣ황혜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황헤영이 남편, 쌍둥이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2020년을 돌아봤다.

황헤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준 해였던 것 같아요"라며 올해를 돌이켜 보는 글을 남겼다.

그는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상들 모든 것이 너무나 소중한 것들이었음을 깨닫게 해준 한해였습니다"고 했다.

이어 "새해에는 좀 더 여유를 갖고 웃을 수 있는 해가 되길 바라며 우리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껏 차려입은 황혜영과 황혜영 남편인 국민의당 대변인 출신 김경록, 그리고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꽃이 활짝 핀 야외에서 해맑게 미소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황혜영 가족이 화목해 보인다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있다. 배우 소유진, 방송인 장영란, 룰라 채리나 등 동료들도 새해 인사를 나누며, 가족사진에 감탄을 표했다.

국민의당 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2011년 결혼한 황혜영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그는 다양한 방송과 쇼핑몰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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