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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딸' 갈소원, 아이돌해도 될 끼쟁이…'폭풍성장' 16살 예승이

작성일: 2021.03.15 16:1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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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갈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이 '폭풍 성장' 일상을 공개했다.

갈소원은 14일 SNS에 "언니들에게 보내는 중. 저번 주 대기실 포즈. 레트로 감성. 레드 포인트. 화이트데이 잘 보냈나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갈래 머리의 갈소원이 빨간 의상을 착용한 채 끼를 발산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06년생인 갈소원은 한국 나이 기준 16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폭풍 성장'에 놀라워하며 아이돌 해도 잘할 끼라며 흐뭇해했다.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갈소원은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배우 류승룡 딸 예승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7번방의 선물'은 1281만 명 관객 수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갈소원 역시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 출처ㅣ갈소원 SNS

이후에도 갈소원은 MBC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화유기'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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