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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김영만, “전반 턴오버-외곽 난사 아쉬워”

작성일: 2016.01.21 21:02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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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학생체, 박현철 기자] 김영만 원주 동부 감독이 4연패에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했다.

동부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15~2016 KCC 프로 농구 5라운드 서울 SK와 경기에서 73-83으로 졌다. 윤호영, 김주성의 잇단 부상으로 최근 4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김 감독은 “1, 2쿼터에 어이없는 턴오버가 나왔다. 전반에 좀 더 골 밑으로 이어지는 공격을 했어야 했는데 외곽 난사 현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뒤이어 김 감독은 “후반전 박승리에 대한 미스 매치로 도움 수비를 하다 파울이 나와 수비를 조금 바꿨다. 그러나 지역방어에서 외곽슛을 허용한 것은 아쉽다. 어려운 경기를 했다”고 경기 내용을 자평했다.

[사진] 김영만 감독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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