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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빈우, 배꼽티 입고 문신 자랑…감출수 없는 8등신 몸매

작성일: 2021.05.19 17: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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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나들이 근황을 알렸다.

김빈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머니 오늘 종일 배때기 오픈하고 힘주고 돌아다니며 샐러드 하나 먹었더니 허기가 진다"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 있는 오프 숄더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고 있다. 특히 짧은 기장의 배꼽티라 김빈우의 탄탄한 복근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는 이날 다른 게시물에서도 해당 착장의 사진을 올리며 "서울 나들이"라고 짤막하게 덧붙였다. 한쪽으로 드러난 어깨로 타투가 잘 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이었고 현재 약 20kg을 감량해 55-5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171cm 57.8kg 체지방률 28.4%이라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고,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해 오고 있다.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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