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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흘리고 붙잡히고…'오월의 청춘' 이도현X고민시, 광주 봉쇄속 절체절명 위기

작성일: 2021.05.31 15:39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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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이야기사냥꾼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오월의 청춘' 이도현, 고민시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마주한다.

31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 9회에서는 황희태(이도현)과 김명희(고민시)가 봉쇄된 광주에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월의 청춘' 측은 이날 방송에 앞서 위기에 직면한 황희태와 김명희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태는 최루탄 연기를 마주하는가 하면,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한 듯 피를 흘리고 있어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된다. 무장 군인에게 가방을 빼앗기고 넘어진 김명희의 굳은 표정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황희태와 김명희는 무사히 광주를 빠져나갈 수 있을지, 김명희는 맞닥뜨린 무장 군인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오월의 청춘'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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