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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연상♥' 유세윤, 충격적인 뒤태 자랑 "인간관계서 오는 배신감, 상처"

작성일: 2021.06.16 04: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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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출처ㅣ유세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보드수트 핏을 자랑하며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다.

유세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이러저러한 일들로 많이 지쳐있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피로감, 배신감 등등등"이라며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을 "은근히 상처 잘 받는 까치블리"라며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 정리도 할 겸 강으로 가서 신나게 먹고 놀고 왔다"고 근황을 알렸다.

"안 좋은 기억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강물과 바람에 모두 날아갔다"는 유세윤은 "이제는 제 사람들인 여러분들만 생각하고 살겠다. 늘 고맙다"고 했다.

이와 함께 그가 강변에서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회색 보디수트를 입은 그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아내의 초등학교 흑백 졸업사진이 디자인된 서핑보드도 눈길을 끈다. 유세윤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연상인 아내 초등학교 졸업앨범이 흑백이라 너무 귀엽다. 개인 소장하고 싶었다"며 서핑보드에 아내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을 새긴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아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표현해 왔다. 지난 4월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아내에 대해 "내가 아는 마흔여섯 중에 제일 섹시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유세윤은 2009년 4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남다른 수상 스포츠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 유세윤. 출처ㅣ유세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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